울산시가 '중동발 위기 대응 울산 석유화학 노사정 간담회'를 열고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날 간담회에는 원유 수급과 수출입 여건 등을 확인하고 위기 공동 대응 노사정 협력 방안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 등을 검토하고 노동계와 기업,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경쟁력 유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안효대 경제부시장은 "앞으로도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산업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015404241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